2002년도에 처음 만든 도메인.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자 수차례 시도는 했었지만, 번번히 맘에 안들어 실패만하고
결국 외부와의 연결을 차단한테 혼자만의 독립 공간으로만 사용했었다.
우연히 알게된 태터툴즈를 통해 도메인에 의미를 부여하고자한다.

URiDonG.NEt

아직 정해진 바는 없지만 앞으로 하나씩 만들어가면 언젠가는 이름이 알려질 날이 오지 않을런지...

2006/06/08 15:44 2006/06/0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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