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로 만들어야 할 일이 생겨서 프로그램 구하고 설치했다.

처음 본 플래쉬 개발 화면....
포토샵과 비슷한 UI 구조를 가진듯... 개발 툴 비슷한 UI를 가진듯...
암튼 참고할 소스를 열고 분석하면서 새로하나 만들어보려했는데 암것두 모르는 깡통 상태로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가보다.
수~년전 플래쉬 함 써볼까..라는 생각을 샀다가 먼지만 뒤집어 쓰고있는 책이 생각나서 뒤져봤다.

플래쉬4... 지금 설치한건 플래쉬8인데... 쩝...
아쉬운대로 책을 펼치고 대충 훓어봤다.
"뭐.. 구조만 파악하면 별거 없겠네?"라는 생각을하며 책의 내용을 따라해보려했다.
그.러.나... 플래쉬4 화면과 플래쉬8의 화면은 너무도 달랐다.

아무래도 책 한권 새로 사야할듯하다...
2006/06/15 10:41 2006/06/1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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